오늘 교보문고에서 보낸 북뉴스에서 박경철씨가 한 이야기를 옮겨 적는다. 무척 마음에와닿는 말이다.
박경철 원장(?) 님이 이야기 한 것이라고 한다...
“최선을 다했다는 것은 자신의 행동이 나를 감동시킬 수 있을 만큼 실천했는지에 달렸습니다. 적당히 타협하거나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고 자기 합리화한다면 결국 말과 행동이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되고 주위를 원망하거나 환경을 탓합니다. 우리가 쉽게 남을 사랑해야 한다고 내뱉는데 실제는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건 이기와는 다릅니다. 내가 더 나아지고 싶고 소중하고 사랑스러우면 오늘의 나를 있게 하고 나를 인정해주는 친구가 감사하며 나라가 감사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뜬금없이 ‘국가를 사랑하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제일 바보 같은 친구가 자기는 서울대 못 가고 ‘우리 학교 서울대 몇 명 갔다’고 자랑하는 이들입니다.”
아래 링크를 보면 full story 가 있답니다.. :)
링크 : http://news.kyobobook.co.kr/it_life/specialView.ink?sntn_id=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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