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딸이랑 같이 나와서 노래하는 모습이 좋구나~ :)
2010년 12월 16일 목요일
2010년 12월 13일 월요일
Lego Antikythera Mechanism
2000년전에 만들어진 천문계산기를 레고블럭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IT 업종에서는 절대로 할수 없는것 이겠지? 여유가 창조적인것을 생산해 낸다...
2010년 12월 5일 일요일
광수형의 트위터에서 퍼온글..
우리나라도 핀란드 처럼 교육을 해주고 싶다. 내 자식에게는 꼭~! 시켜주고 싶은 교육 방식이다.
아래글은 퍼온글 이다.
경쟁은 자기자신과 하는 것이고 동료들과는 협동하는 방법을 배운다. - 핀란드의 교육정신이랍니다.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hone
아래글은 퍼온글 이다.
경쟁은 자기자신과 하는 것이고 동료들과는 협동하는 방법을 배운다. - 핀란드의 교육정신이랍니다.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hone
2010년 12월 1일 수요일
우리나라의 워킹푸어 유형이라네요... 쩝..
우리나라의 워킹푸어 유형
① 생활고로 이혼 母子가정
첫 번째 유형은 모자(母子)가정이다. IMF 외환위기와 신용대란을 거치며 생활고로 이혼한 여성들은 상당수가 남편 대신 양육비와 생활비 부담을 혼자 떠안았다. 이들은 전반적으로 남성보다 임금이 낮다. 일을 줄이고 기초생활수급비를 타거나, 일을 하면서 아이를 방치하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빈곤 때문에 이혼하고, 이혼 후 더욱 빈곤해지는 악순환에 빠지는 것이다.
노 연구위원은 "30~40대 이혼 여성이 식당에서 주말·야간까지 일해 120만원쯤 벌 경우, 아이를 직접 돌볼 시간도 남에게 맡길 돈도 없기 쉽다"며 "이들이 아이를 손수 키우면서 택할 수 있는 직업은 공공근로 정도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
② 고된 일로 건강을 잃은 남성
두 번째 유형은 건강을 잃은 남성이다. 고되게 일하다 몸이 망가진 근로자들은 일을 할 수 있지만 건강과 장애 때문에 지속적으로 근무를 할 수 없어 좋은 일자리를 잡지 못하고 고용 불안과 저임금에 시달리게 된다.
③ 명퇴→자영업→임시직 추락 50代
세 번째 유형은 50대 이상 근로자다. IMF 외환위기 이후 무더기로 명예퇴직하고 영세 자영업을 시작했다가 2004년 신용대란 때 가게를 닫고 일용직·임시직으로 전락한 이들이 특히 많다.
근력이 떨어지는 탓에 일용직 시장에서 살아남기도 쉽지 않다. 청년 실업이 심각해지면서 20~30대가 구직시장에 대거 쏟아져 나와 50대를 밀어내는 까닭이다.
④ 알바·일용직 전전 청년들
네 번째 유형은 정규직 일자리를 찾지 못해 각종 아르바이트와 일용직을 전전하는 젊은이들이다. 이들은 노동시장에서 지위가 낮고 임금이 적어 만약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 충격이 더 크다. 실업급여라도 받는 정규직·비정규직 근로자들과 달리, 아르바이트로 연명하는 이들은 일감이 끊어지는 순간 곧바로 빈곤과 만나야 한다.
// 클량에서 퍼옴..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hone
① 생활고로 이혼 母子가정
첫 번째 유형은 모자(母子)가정이다. IMF 외환위기와 신용대란을 거치며 생활고로 이혼한 여성들은 상당수가 남편 대신 양육비와 생활비 부담을 혼자 떠안았다. 이들은 전반적으로 남성보다 임금이 낮다. 일을 줄이고 기초생활수급비를 타거나, 일을 하면서 아이를 방치하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빈곤 때문에 이혼하고, 이혼 후 더욱 빈곤해지는 악순환에 빠지는 것이다.
노 연구위원은 "30~40대 이혼 여성이 식당에서 주말·야간까지 일해 120만원쯤 벌 경우, 아이를 직접 돌볼 시간도 남에게 맡길 돈도 없기 쉽다"며 "이들이 아이를 손수 키우면서 택할 수 있는 직업은 공공근로 정도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
② 고된 일로 건강을 잃은 남성
두 번째 유형은 건강을 잃은 남성이다. 고되게 일하다 몸이 망가진 근로자들은 일을 할 수 있지만 건강과 장애 때문에 지속적으로 근무를 할 수 없어 좋은 일자리를 잡지 못하고 고용 불안과 저임금에 시달리게 된다.
③ 명퇴→자영업→임시직 추락 50代
세 번째 유형은 50대 이상 근로자다. IMF 외환위기 이후 무더기로 명예퇴직하고 영세 자영업을 시작했다가 2004년 신용대란 때 가게를 닫고 일용직·임시직으로 전락한 이들이 특히 많다.
근력이 떨어지는 탓에 일용직 시장에서 살아남기도 쉽지 않다. 청년 실업이 심각해지면서 20~30대가 구직시장에 대거 쏟아져 나와 50대를 밀어내는 까닭이다.
④ 알바·일용직 전전 청년들
네 번째 유형은 정규직 일자리를 찾지 못해 각종 아르바이트와 일용직을 전전하는 젊은이들이다. 이들은 노동시장에서 지위가 낮고 임금이 적어 만약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 충격이 더 크다. 실업급여라도 받는 정규직·비정규직 근로자들과 달리, 아르바이트로 연명하는 이들은 일감이 끊어지는 순간 곧바로 빈곤과 만나야 한다.
// 클량에서 퍼옴..
- Posted using BlogPress from my iPhone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