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에서 지은 "왜 일할수록 가난해지는가? 워킹푸어"를 몇일전에 구입을 하여서 읽어 보았다.
워킹푸어라는 사람들은 게으르기 보다는 오히려 남들보다 더욱 열심히 일하는데, 그 상황을 벗어 날수가없다. 여러가지 이유중에서 보증을 잘못서서 또는 회사에서 잘리면서 또는 병원비(갑작스러운 사고)등이 있었다. 만약에 이러한 일이 우리 주위에서 발생을 하게 되면은 정말 이러한 굴레를 벗어나기가 힘들것 같다.
현재 우리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고 볼수가 있다. 세상이 변하고 비지니스도 변하고 있다. 그러한 부분에서 자기만의 기술력이 없는 일을 하게 되면은 여지없이 워킹푸어로 전락을 할 수밖에 없을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식 노동자가 되어야만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