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딸이랑 같이 나와서 노래하는 모습이 좋구나~ :)
2010년 12월 16일 목요일
2010년 12월 13일 월요일
Lego Antikythera Mechanism
2000년전에 만들어진 천문계산기를 레고블럭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IT 업종에서는 절대로 할수 없는것 이겠지? 여유가 창조적인것을 생산해 낸다...
2010년 12월 5일 일요일
광수형의 트위터에서 퍼온글..
우리나라도 핀란드 처럼 교육을 해주고 싶다. 내 자식에게는 꼭~! 시켜주고 싶은 교육 방식이다.
아래글은 퍼온글 이다.
경쟁은 자기자신과 하는 것이고 동료들과는 협동하는 방법을 배운다. - 핀란드의 교육정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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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은 자기자신과 하는 것이고 동료들과는 협동하는 방법을 배운다. - 핀란드의 교육정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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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일 수요일
우리나라의 워킹푸어 유형이라네요... 쩝..
우리나라의 워킹푸어 유형
① 생활고로 이혼 母子가정
첫 번째 유형은 모자(母子)가정이다. IMF 외환위기와 신용대란을 거치며 생활고로 이혼한 여성들은 상당수가 남편 대신 양육비와 생활비 부담을 혼자 떠안았다. 이들은 전반적으로 남성보다 임금이 낮다. 일을 줄이고 기초생활수급비를 타거나, 일을 하면서 아이를 방치하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빈곤 때문에 이혼하고, 이혼 후 더욱 빈곤해지는 악순환에 빠지는 것이다.
노 연구위원은 "30~40대 이혼 여성이 식당에서 주말·야간까지 일해 120만원쯤 벌 경우, 아이를 직접 돌볼 시간도 남에게 맡길 돈도 없기 쉽다"며 "이들이 아이를 손수 키우면서 택할 수 있는 직업은 공공근로 정도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
② 고된 일로 건강을 잃은 남성
두 번째 유형은 건강을 잃은 남성이다. 고되게 일하다 몸이 망가진 근로자들은 일을 할 수 있지만 건강과 장애 때문에 지속적으로 근무를 할 수 없어 좋은 일자리를 잡지 못하고 고용 불안과 저임금에 시달리게 된다.
③ 명퇴→자영업→임시직 추락 50代
세 번째 유형은 50대 이상 근로자다. IMF 외환위기 이후 무더기로 명예퇴직하고 영세 자영업을 시작했다가 2004년 신용대란 때 가게를 닫고 일용직·임시직으로 전락한 이들이 특히 많다.
근력이 떨어지는 탓에 일용직 시장에서 살아남기도 쉽지 않다. 청년 실업이 심각해지면서 20~30대가 구직시장에 대거 쏟아져 나와 50대를 밀어내는 까닭이다.
④ 알바·일용직 전전 청년들
네 번째 유형은 정규직 일자리를 찾지 못해 각종 아르바이트와 일용직을 전전하는 젊은이들이다. 이들은 노동시장에서 지위가 낮고 임금이 적어 만약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 충격이 더 크다. 실업급여라도 받는 정규직·비정규직 근로자들과 달리, 아르바이트로 연명하는 이들은 일감이 끊어지는 순간 곧바로 빈곤과 만나야 한다.
// 클량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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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생활고로 이혼 母子가정
첫 번째 유형은 모자(母子)가정이다. IMF 외환위기와 신용대란을 거치며 생활고로 이혼한 여성들은 상당수가 남편 대신 양육비와 생활비 부담을 혼자 떠안았다. 이들은 전반적으로 남성보다 임금이 낮다. 일을 줄이고 기초생활수급비를 타거나, 일을 하면서 아이를 방치하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빈곤 때문에 이혼하고, 이혼 후 더욱 빈곤해지는 악순환에 빠지는 것이다.
노 연구위원은 "30~40대 이혼 여성이 식당에서 주말·야간까지 일해 120만원쯤 벌 경우, 아이를 직접 돌볼 시간도 남에게 맡길 돈도 없기 쉽다"며 "이들이 아이를 손수 키우면서 택할 수 있는 직업은 공공근로 정도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
② 고된 일로 건강을 잃은 남성
두 번째 유형은 건강을 잃은 남성이다. 고되게 일하다 몸이 망가진 근로자들은 일을 할 수 있지만 건강과 장애 때문에 지속적으로 근무를 할 수 없어 좋은 일자리를 잡지 못하고 고용 불안과 저임금에 시달리게 된다.
③ 명퇴→자영업→임시직 추락 50代
세 번째 유형은 50대 이상 근로자다. IMF 외환위기 이후 무더기로 명예퇴직하고 영세 자영업을 시작했다가 2004년 신용대란 때 가게를 닫고 일용직·임시직으로 전락한 이들이 특히 많다.
근력이 떨어지는 탓에 일용직 시장에서 살아남기도 쉽지 않다. 청년 실업이 심각해지면서 20~30대가 구직시장에 대거 쏟아져 나와 50대를 밀어내는 까닭이다.
④ 알바·일용직 전전 청년들
네 번째 유형은 정규직 일자리를 찾지 못해 각종 아르바이트와 일용직을 전전하는 젊은이들이다. 이들은 노동시장에서 지위가 낮고 임금이 적어 만약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 충격이 더 크다. 실업급여라도 받는 정규직·비정규직 근로자들과 달리, 아르바이트로 연명하는 이들은 일감이 끊어지는 순간 곧바로 빈곤과 만나야 한다.
// 클량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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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킨들3 구입 완료~!!
뉴욕 TKTS 이용후기(?)...
2010년 11월 6일 토요일
고 이진원씨...
달빛요정으로 알고있던 이진원씨가 고인이 되셨다. 늦게나마 좋아하던 가수였는데...
가상월드를 운영하는 스크에서 음원판매를해서 생긴 수익금중 일부를 현찰이 아닌 도토리로 주었다고한다. 이건멀까???
고인의 명복을...
도토리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세상이 정말 좋아 졌나봐
나같은 것도 가수랍시고 판을 냈어
신문에도 나오고 TV에도 나왔다네
가문의 영광이라 할만해
원했던 원치 안았던 노래를 팔아서 먹고 살아야 할텐데
신비주의 전략을 포기 해서 그런걸까
얼굴이 알려져서 망했어
나는 무겁고 안예쁜니까
뭘해도 마찬가지
주는 대로 받아 먹는게 뼈속까지 익숙해도
아무래도 이건 좀 짜증나
(도토리~)
이건 먹을 수도 없는
(껍데기~)
이걸로 뭘 하란 말야
(아무리~)
쓰레기 같은 노래지만
무겁고 안예쁘니까 이슬만 먹고 살수는 없어
일주일에 단 하루만 고기반찬 먹게 해줘
도토리 싫어
라면도 싫어
다람쥐 반찬 싫어
고기 반찬이 좋아
나는 무겁고 안예쁘니까
뭘해도 마찬가지
하루 하루 살아 있는게 기적같아 고맙지만
사람답게 살아 보고 싶어
(도토리~)
이건 먹을 수도 없는
(껍데기~)
이걸로 멀 하란 말야
(아무리~)
쓰레기 같은 노래지만
무겁고 안예쁘니까 이슬만 먹고 살수는 없어
벗으라면 벗겠어요
벗으라면 벗겠어요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겠어요
당당하게 일주일에 단 하루만
고기반찬, 고기반찬
고기반찬 먹게 해줘
도토리 싫어
도토리 싫어
주려면 좀 많이 주던가
팔아서 고기 반찬 해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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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월드를 운영하는 스크에서 음원판매를해서 생긴 수익금중 일부를 현찰이 아닌 도토리로 주었다고한다. 이건멀까???
고인의 명복을...
도토리 -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세상이 정말 좋아 졌나봐
나같은 것도 가수랍시고 판을 냈어
신문에도 나오고 TV에도 나왔다네
가문의 영광이라 할만해
원했던 원치 안았던 노래를 팔아서 먹고 살아야 할텐데
신비주의 전략을 포기 해서 그런걸까
얼굴이 알려져서 망했어
나는 무겁고 안예쁜니까
뭘해도 마찬가지
주는 대로 받아 먹는게 뼈속까지 익숙해도
아무래도 이건 좀 짜증나
(도토리~)
이건 먹을 수도 없는
(껍데기~)
이걸로 뭘 하란 말야
(아무리~)
쓰레기 같은 노래지만
무겁고 안예쁘니까 이슬만 먹고 살수는 없어
일주일에 단 하루만 고기반찬 먹게 해줘
도토리 싫어
라면도 싫어
다람쥐 반찬 싫어
고기 반찬이 좋아
나는 무겁고 안예쁘니까
뭘해도 마찬가지
하루 하루 살아 있는게 기적같아 고맙지만
사람답게 살아 보고 싶어
(도토리~)
이건 먹을 수도 없는
(껍데기~)
이걸로 멀 하란 말야
(아무리~)
쓰레기 같은 노래지만
무겁고 안예쁘니까 이슬만 먹고 살수는 없어
벗으라면 벗겠어요
벗으라면 벗겠어요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겠어요
당당하게 일주일에 단 하루만
고기반찬, 고기반찬
고기반찬 먹게 해줘
도토리 싫어
도토리 싫어
주려면 좀 많이 주던가
팔아서 고기 반찬 해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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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7일 일요일
2010년 10월 5일 화요일
2010년 10월 4일 월요일
문명4 에서 사용된 OST 음악...
iphone application 을 이용해서 검색해 본 결과 title 은 Baba Yetu 이고, 작곡가는 Christopher Tin 이다. 정식 발매된 곡은 아닌것 같다.
2010년 9월 29일 수요일
재미있는 소설...
2010년 9월 15일 수요일
2010년 9월 13일 월요일
Jamiroquai - Love Foolosophy (Live)
오랜만에 여유로운 휴가 상태에서 베이스를 잡아 보았다. 이 곡을 듣고 해바야지.. 라는 생각만 하고 있고.. 손과 마음은 따로 놀고 있네...
2010년 9월 11일 토요일
2010년 8월 30일 월요일
2010년 8월 26일 목요일
김광수 경제연구소에서 퍼온글이다. 요즘들어 창업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내수시장은 정말 제로섬 게임인데... 공감이가서 퍼왔습니다.
=> 여기서 부터는 원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김광수 소장입니다.
지표상의 경제와는 달리 일반서민들의 삶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생계 유지를 위해 원튼 원치 않튼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에 간단히 한두 가지 조언을 해드리고자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초기자금의 2-3배 정도는 확보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창업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며 절대적인 철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충분한 자금 확보가 안되면 아무리 급하더라도 아예 사업을 뒤로 미루시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로 자금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업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조업이든 서비스업이든 창업을 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창업자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막상 사업을 시작해보시면 자신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거래처 등에서 대금을 잘 지불해주지 않거나 몇 개월짜리 어음으로 결제를 해주는 등 적어도 몇 개월 정도는 자금회전이 잘 안 된다는 점을 감안해서 사업을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가 하면 당초 기대와는 달리 초창기에 손님이 적어 임대료와 인건비 등을 감당하기조차 힘든 경우도 적지 않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둘째,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사업을 하면 도와주겠으니 해보라는 주위의 권유는 가급적 믿거나 의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은 어디까지나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사업성을 판단하여 해야 합니다. 한달이든 두달이든 자신이 직접 현장답사나 시장조사를 해서 창업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기 스스로의 판단과 결심으로 최종 결정해야 합니다. 창업을 하시는 분들은 마음이 다급하고 불안한 상태이다 보니 남이 도와준다는 말을 믿기 쉽습니다. 그러다 보면 사업을 있는 그대로 보고 판단하지 못하고 도와주겠다는 사람의 말만을 믿고 의존해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현실의 불안감에서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사업을 시작한 후에 도움이 절실하여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주겠다고 말했던 사람이 도와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결국 서로간에 의만 상하게 됩니다.
셋째, 이 세상에 한탕주의는 절대로 없습니다. 모든 사업 성공의 기반은 신용(신뢰)입니다. 신용없이는 절대로 사업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걸리고 힘이 들더라도 신용을 쌓는데 노력하십시오. 신용은 절대로 하루 아침에 생겨나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을 통해 서로간의 거래를 통해 노력한만큼 쌓이는 것입니다. 신용으로 승부할 수 있다고 판단될 때에만 창업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의 세 가지, 즉 돈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가, 냉철하게 자기판단 하에 사업성을 분석했는가, 신용으로 승부할 자세가 되어 있는가를 기준으로 자신이 창업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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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부터는 원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김광수 소장입니다.
지표상의 경제와는 달리 일반서민들의 삶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생계 유지를 위해 원튼 원치 않튼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에 간단히 한두 가지 조언을 해드리고자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초기자금의 2-3배 정도는 확보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창업하시는 분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며 절대적인 철칙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충분한 자금 확보가 안되면 아무리 급하더라도 아예 사업을 뒤로 미루시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로 자금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업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조업이든 서비스업이든 창업을 하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창업자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막상 사업을 시작해보시면 자신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거래처 등에서 대금을 잘 지불해주지 않거나 몇 개월짜리 어음으로 결제를 해주는 등 적어도 몇 개월 정도는 자금회전이 잘 안 된다는 점을 감안해서 사업을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가 하면 당초 기대와는 달리 초창기에 손님이 적어 임대료와 인건비 등을 감당하기조차 힘든 경우도 적지 않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둘째,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사업을 하면 도와주겠으니 해보라는 주위의 권유는 가급적 믿거나 의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은 어디까지나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사업성을 판단하여 해야 합니다. 한달이든 두달이든 자신이 직접 현장답사나 시장조사를 해서 창업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기 스스로의 판단과 결심으로 최종 결정해야 합니다. 창업을 하시는 분들은 마음이 다급하고 불안한 상태이다 보니 남이 도와준다는 말을 믿기 쉽습니다. 그러다 보면 사업을 있는 그대로 보고 판단하지 못하고 도와주겠다는 사람의 말만을 믿고 의존해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현실의 불안감에서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사업을 시작한 후에 도움이 절실하여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주겠다고 말했던 사람이 도와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결국 서로간에 의만 상하게 됩니다.
셋째, 이 세상에 한탕주의는 절대로 없습니다. 모든 사업 성공의 기반은 신용(신뢰)입니다. 신용없이는 절대로 사업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걸리고 힘이 들더라도 신용을 쌓는데 노력하십시오. 신용은 절대로 하루 아침에 생겨나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을 통해 서로간의 거래를 통해 노력한만큼 쌓이는 것입니다. 신용으로 승부할 수 있다고 판단될 때에만 창업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의 세 가지, 즉 돈이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가, 냉철하게 자기판단 하에 사업성을 분석했는가, 신용으로 승부할 자세가 되어 있는가를 기준으로 자신이 창업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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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7일 화요일
2010년 7월 22일 목요일
2010년 7월 21일 수요일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AR.J 에서 퍼온글~
낸시 메리키는 열 살 때 소아마비로 목발을 짚게 되는 장애를
입었습니다.
부모는 낸시가 걸을 수 있도록 다리 근육 강화에 좋다는 수영을
가르쳤습니다.
그 후 열아홉 살 때 낸시는 전국 수영대회에서 1등을
거머쥐었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낸시에게 물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어떻게 챔피언이 될 수 있었죠?"
"계속했을 뿐입니다. 각하" 낸시의 대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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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었습니다.
부모는 낸시가 걸을 수 있도록 다리 근육 강화에 좋다는 수영을
가르쳤습니다.
그 후 열아홉 살 때 낸시는 전국 수영대회에서 1등을
거머쥐었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낸시에게 물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어떻게 챔피언이 될 수 있었죠?"
"계속했을 뿐입니다. 각하" 낸시의 대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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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6일 금요일
아이들 육아방법(?)..
아래의 글은 클량에서 퍼온글 입니다~ ^^/
=>
첫 애가 다섯살이 되었습니다.
애가 걸음마를 시작할 즈음 아빠와 엄마가 애를 어떻게 키울지에 대해서 진짜 진지한 토론이 있어야겠다고 느껴서 육아서 10여권을 함께 읽었습니다.
애가 어릴적에 해야할 도리를 귀찮다고, 애가 울며 떼쓴다고 미루고 하지 않으면 평생 부모가 그 업보때문에 고생하게 됩니다. 어릴적이야 힘도 약하고 지능도 보잘것 없지만 나중에 부모를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망가지는 것은 다 갓난애기시절부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부모의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정한 방향성이
기본적인 생활습관과 사회성을 기르는데 주력하자,
결과보단 자발성과 과정을 칭찬하자, 독립된 인격체로 대하자.
그리고 처음부터 제대로 버릇을 들이자.
악역을 누가 맡을 것인가. 부부간에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아빠가 어느정도 엄하게 나가려면 엄마가 아빠의 권위를 인정하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그래야 부모의 의도가 아이에게 통일성있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착한형사 나쁜형사라는 기법이 있는데 한 사람은 아이가 무서워해야 합니다. 가령 세수를 하는데 엄마한테 씻을래 아빠한테 씻을래라는 질문을던졌을때 아이는 덜 무서운 사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 사람은 악역을 맡으세요.
아빠가 많이 안아줍니다.
엄마는 원래 많이 안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아빠의 사랑은 플러스 알파가 됩니다. 아빠가 많이 안아주고 스킨십을 해주는 반면 아이에게 엄격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게 시작입니다.
처음 들인버릇은 부모를 절대 때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장난으로라도 부모를 때리면 동네가 떠나가도록 울고불고 해도 벽에 서있게 했습니다.
충동조절을 시키는 것인데 이단계에서 부모가 그냥 넘어가면 아이가 부모를 무시하게 됩니다.
3살정도에 부모와 아이간에 주도권싸움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아이가 주도권을 쥐면 SBS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혼내킨다음 자기가 무엇을 했는지 복창시킵니다.
혼내킨 이유를 설명한다음 "뭘 잘못했어요?"물어보면 제대로 대답못할 경우 자신이 혼나는 이유를 잘 모릅니다. 물어봐서 "~~를 잘못했어요" 하면 그 "다음에 그러지 마세요~!" 하고 꼭 안아줍니다.
그 다음은 모든 말을 존대말을 쓰도록 가르쳤습니다.
지금 당장은 부모에게 반말로 이야기해도 이쁘겠지만 10년후나, 20년후에도 반말이 고착화 되어있는 아이들을 많이 보아서 초장부터 그렇게 가르쳤구요. 요즘도 아이에게 존댓말을 섞어 씁니다.
그 다음은 자세를 바르게 앉도록 가르쳤습니다.
허리를 쭉펴고 앉게 하고 스트레칭도 가르쳐서 부모 앞에서 누워있는다던지 하지 못하게 하고 늘 단정한 자세로 있게 했죠.
저녁 4시 이후엔 TV를 보지 않고 컴퓨터를 하지 않습니다.
저도 집에가면 컴퓨터에 TV를 보았었는데 애하고 엄마 아빠가 모두 10시넘게까지 티브이 켜놓고 멍때리는걸 발견하고 저녁땐 TV시청 컴퓨터, 인터넷 게임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왜 티브이와 컴퓨터에 아이들을 방치하면 안되느냐 하면 아이들의 머릿속에 부모가 교육한 의도와 방향성을 모조리 뒤흔들만한 요소가 그 속에 있습니다. 아이들의 욕구나 행동 습관이 제대로 자리잡기전까지는 절대 영상미디어와 컴퓨터에 방치하면 안됩니다.
그 시간에 책을 읽어주거나 차라리 빈둥거리면서 놀게 놔둡니다. 자기 혼자 놀거리를 찾아냅니다.
5살 현재 가장 강조하는 것은 거짓말 하지 말고 약속을 잘 지키라고 가르칩니다.
아이는 부모에게 혼나는걸 두려워해서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거짓말을 한게 들통나면 정말 대박으로 혼내키고,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적당히 타일르고 다음부터 그러지마~ 왜 그랬냐고 그러면서 이야길 들어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한 이야기는 반드시 지키라고 가르칩니다. 책을 다섯권 읽고 자겠다고 이야기하면 다섯권을 반드시 읽게하고, 피곤하다고 이야기하고 그냥 자려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강제하지 않습니다.
단, 스스로 의욕을 보이면 엄청 칭찬해주고 안아줍니다.
부모의 사랑을 볼모로 아이를 협박하지 않습니다.
아이는 부모에게 버림받는것에 대해 어마어마한 공포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가 말을 안들으면 이런 뉘앙스를 줘서 협박을 하죠.
수학문제 안풀면 너 미워할거야. 옷을 제대로 못 입으면 너 미워할거야. 어른한테는 장난같은 말이지만 아이에겐 공포스런 말이죠.
이게 습관이 되면 아이는 늘 무언가를 할때마다 자신이 부모에게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때문에 위축되게 마련입니다.
부모가 원하지 않는걸 알아서 자기검열 하고 시도를 안하게 되죠.
소극적인 아이들은 키우긴 좋지만 나중에 고생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나는 널 진짜 사랑한다. 오줌을 싸도 똥을 싸도, 밥을 흘려도 무얼하든지간에 널 사랑한다" 라는 메시지를 주세요. 아이는 자신이 인격체로 대우받고 있다고 느끼고 자신의 인격이 미움받지 않고 있다고 느낄때 강하게 좋지 않은 행동을 수정하고 부모에게 더 인정받고싶은 동기를 부여받게 됩니다.
아이가 자기 감정이 억눌리지않도록 신경을 씁니다.
아프다. 슬프다. 뭐가 하고싶다.라는걸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려고 노력합니다. 감정이 억눌리면 행동이 틀어집니다. 뭐든지 다 말할 수 있게 하지만,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그걸 가르치기 위해서는 부모의 말도 항상 실천할 수 있는 약속이어야 합니다. 아이와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아이가 실패할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합니다.
아이가 숟가락질을 못하면 못하는데로 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쳐 줍니다. 노력하는 자체가 훌륭한 거라고 가르칩니다. 엄마들은 애들이 못하는것을 거들어주고 도와줘서 애들이 못하는 것을 해결할 기회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면 안됩니다. 애들이 실패하면 비난하지 않고 자꾸만 해볼 수 있게 격려하고 도와주는건 세상에서 부모만이 해줄 수 있는 사랑의 가장 적극적인 표현입니다.
아이들이 그 어린나이에 난 못해. 어쩔 수 없어라고 생각하지 않게 하는게 중요한 일인것 같습니다.
좀 줄여서 한마디로 표현하면 안되는건 원칙으로 철저히 막고 예의와 공중도덕을 다 지키면 다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겁니다. 토론은 나쁜게 아닙니다. 아이가 자기자신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주체적으로 견해를 당당히 밝힐수 있는 집이라면 아이가 자기 인생을 자신있게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처음 3~4년에 처음 습관들일땐 좀 힘들었는데 요즘엔 어지간히 대화가 되면서 윽박지르지 않고 점점 독립적으로 크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PS:퍼가시는 분들은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세요 .
출처:http://coconx.tistory.com/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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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애가 다섯살이 되었습니다.
애가 걸음마를 시작할 즈음 아빠와 엄마가 애를 어떻게 키울지에 대해서 진짜 진지한 토론이 있어야겠다고 느껴서 육아서 10여권을 함께 읽었습니다.
애가 어릴적에 해야할 도리를 귀찮다고, 애가 울며 떼쓴다고 미루고 하지 않으면 평생 부모가 그 업보때문에 고생하게 됩니다. 어릴적이야 힘도 약하고 지능도 보잘것 없지만 나중에 부모를 속이고 자신도 속이고 망가지는 것은 다 갓난애기시절부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부모의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결정한 방향성이
기본적인 생활습관과 사회성을 기르는데 주력하자,
결과보단 자발성과 과정을 칭찬하자, 독립된 인격체로 대하자.
그리고 처음부터 제대로 버릇을 들이자.
악역을 누가 맡을 것인가. 부부간에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아빠가 어느정도 엄하게 나가려면 엄마가 아빠의 권위를 인정하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그래야 부모의 의도가 아이에게 통일성있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착한형사 나쁜형사라는 기법이 있는데 한 사람은 아이가 무서워해야 합니다. 가령 세수를 하는데 엄마한테 씻을래 아빠한테 씻을래라는 질문을던졌을때 아이는 덜 무서운 사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 사람은 악역을 맡으세요.
아빠가 많이 안아줍니다.
엄마는 원래 많이 안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아빠의 사랑은 플러스 알파가 됩니다. 아빠가 많이 안아주고 스킨십을 해주는 반면 아이에게 엄격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게 시작입니다.
처음 들인버릇은 부모를 절대 때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장난으로라도 부모를 때리면 동네가 떠나가도록 울고불고 해도 벽에 서있게 했습니다.
충동조절을 시키는 것인데 이단계에서 부모가 그냥 넘어가면 아이가 부모를 무시하게 됩니다.
3살정도에 부모와 아이간에 주도권싸움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아이가 주도권을 쥐면 SBS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혼내킨다음 자기가 무엇을 했는지 복창시킵니다.
혼내킨 이유를 설명한다음 "뭘 잘못했어요?"물어보면 제대로 대답못할 경우 자신이 혼나는 이유를 잘 모릅니다. 물어봐서 "~~를 잘못했어요" 하면 그 "다음에 그러지 마세요~!" 하고 꼭 안아줍니다.
그 다음은 모든 말을 존대말을 쓰도록 가르쳤습니다.
지금 당장은 부모에게 반말로 이야기해도 이쁘겠지만 10년후나, 20년후에도 반말이 고착화 되어있는 아이들을 많이 보아서 초장부터 그렇게 가르쳤구요. 요즘도 아이에게 존댓말을 섞어 씁니다.
그 다음은 자세를 바르게 앉도록 가르쳤습니다.
허리를 쭉펴고 앉게 하고 스트레칭도 가르쳐서 부모 앞에서 누워있는다던지 하지 못하게 하고 늘 단정한 자세로 있게 했죠.
저녁 4시 이후엔 TV를 보지 않고 컴퓨터를 하지 않습니다.
저도 집에가면 컴퓨터에 TV를 보았었는데 애하고 엄마 아빠가 모두 10시넘게까지 티브이 켜놓고 멍때리는걸 발견하고 저녁땐 TV시청 컴퓨터, 인터넷 게임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왜 티브이와 컴퓨터에 아이들을 방치하면 안되느냐 하면 아이들의 머릿속에 부모가 교육한 의도와 방향성을 모조리 뒤흔들만한 요소가 그 속에 있습니다. 아이들의 욕구나 행동 습관이 제대로 자리잡기전까지는 절대 영상미디어와 컴퓨터에 방치하면 안됩니다.
그 시간에 책을 읽어주거나 차라리 빈둥거리면서 놀게 놔둡니다. 자기 혼자 놀거리를 찾아냅니다.
5살 현재 가장 강조하는 것은 거짓말 하지 말고 약속을 잘 지키라고 가르칩니다.
아이는 부모에게 혼나는걸 두려워해서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거짓말을 한게 들통나면 정말 대박으로 혼내키고,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적당히 타일르고 다음부터 그러지마~ 왜 그랬냐고 그러면서 이야길 들어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한 이야기는 반드시 지키라고 가르칩니다. 책을 다섯권 읽고 자겠다고 이야기하면 다섯권을 반드시 읽게하고, 피곤하다고 이야기하고 그냥 자려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강제하지 않습니다.
단, 스스로 의욕을 보이면 엄청 칭찬해주고 안아줍니다.
부모의 사랑을 볼모로 아이를 협박하지 않습니다.
아이는 부모에게 버림받는것에 대해 어마어마한 공포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가 말을 안들으면 이런 뉘앙스를 줘서 협박을 하죠.
수학문제 안풀면 너 미워할거야. 옷을 제대로 못 입으면 너 미워할거야. 어른한테는 장난같은 말이지만 아이에겐 공포스런 말이죠.
이게 습관이 되면 아이는 늘 무언가를 할때마다 자신이 부모에게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때문에 위축되게 마련입니다.
부모가 원하지 않는걸 알아서 자기검열 하고 시도를 안하게 되죠.
소극적인 아이들은 키우긴 좋지만 나중에 고생하게 됩니다. 아이에게 "나는 널 진짜 사랑한다. 오줌을 싸도 똥을 싸도, 밥을 흘려도 무얼하든지간에 널 사랑한다" 라는 메시지를 주세요. 아이는 자신이 인격체로 대우받고 있다고 느끼고 자신의 인격이 미움받지 않고 있다고 느낄때 강하게 좋지 않은 행동을 수정하고 부모에게 더 인정받고싶은 동기를 부여받게 됩니다.
아이가 자기 감정이 억눌리지않도록 신경을 씁니다.
아프다. 슬프다. 뭐가 하고싶다.라는걸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려고 노력합니다. 감정이 억눌리면 행동이 틀어집니다. 뭐든지 다 말할 수 있게 하지만,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그걸 가르치기 위해서는 부모의 말도 항상 실천할 수 있는 약속이어야 합니다. 아이와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아이가 실패할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합니다.
아이가 숟가락질을 못하면 못하는데로 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쳐 줍니다. 노력하는 자체가 훌륭한 거라고 가르칩니다. 엄마들은 애들이 못하는것을 거들어주고 도와줘서 애들이 못하는 것을 해결할 기회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면 안됩니다. 애들이 실패하면 비난하지 않고 자꾸만 해볼 수 있게 격려하고 도와주는건 세상에서 부모만이 해줄 수 있는 사랑의 가장 적극적인 표현입니다.
아이들이 그 어린나이에 난 못해. 어쩔 수 없어라고 생각하지 않게 하는게 중요한 일인것 같습니다.
좀 줄여서 한마디로 표현하면 안되는건 원칙으로 철저히 막고 예의와 공중도덕을 다 지키면 다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겁니다. 토론은 나쁜게 아닙니다. 아이가 자기자신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주체적으로 견해를 당당히 밝힐수 있는 집이라면 아이가 자기 인생을 자신있게 헤쳐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처음 3~4년에 처음 습관들일땐 좀 힘들었는데 요즘엔 어지간히 대화가 되면서 윽박지르지 않고 점점 독립적으로 크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PS:퍼가시는 분들은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세요 .
출처:http://coconx.tistory.com/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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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13일 화요일
인터넷에 떠도는 속담(?)...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9.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갱긴 놈은 꼴값 한다
10.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줄 알았다, "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건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 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 하는건 참을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23. 또차가고 벤츠 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닌다
27. 개천에서 용 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게 아니라 하기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
38. 고생 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닫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9.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갱긴 놈은 꼴값 한다
10.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줄 알았다, "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건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 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 하는건 참을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23. 또차가고 벤츠 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닌다
27. 개천에서 용 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게 아니라 하기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
38. 고생 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닫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2010년 7월 12일 월요일
2010년 7월 4일 일요일
2010년 6월 15일 화요일
2010년 6월 1일 화요일
2010년 5월 29일 토요일
삶을 윤택하게 살아야 한다..
[장자]에 그림자가 싫어서 계속 도망가는 사람 이야기가 나옵니다. 빨리 달리면 달릴수록 그림자도 더 빨리 따라오니 그는 더 빨리 달아나려고만 합니다. 장자는 그 사람에게 이렇게 충고합니다. 당신이 나무 그늘에서 쉬면 그림자도 따라오지 않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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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4일 월요일
젊다는게 한밑천이었는데~
2010년 5월 19일 수요일
김치군의 뉴욕 여행기~
잠시 예비군 휴식 시간에 서핑한 웹사이트~
김치군의 뉴욕 여행기:
http://www.kimchi39.com/entry/To-New-York
여기 웹사이트 이야기로는
Exchange place에 있는 Hyatt Regency Hotel 이 저렴하고 괜찮다고 한다. 70불 정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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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뉴욕 여행기:
http://www.kimchi39.com/entry/To-New-York
여기 웹사이트 이야기로는
Exchange place에 있는 Hyatt Regency Hotel 이 저렴하고 괜찮다고 한다. 70불 정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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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8일 화요일
Clien's answer~!!!
hey korean 등을 통하여 서블릿 등을 구해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방학기간이라,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아시다시피 뉴욕의 숙박비는 가성비가 떨어지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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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이라,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아시다시피 뉴욕의 숙박비는 가성비가 떨어지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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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숙박
맨해튼은 숙박하기가 좋지 안다고한다. 그리고 볼거리가 없다고 한다.
많은 한국분들이 타임스퀘어쪽을 선호하시는데 실제 타임스퀘어쪽은
극장가와 전광판을 빼면 관광객 뜨내기들을 상대로 바가지를 많이 씌우는 곳입니다.
실제로 한번만 가보시면 금방 아시게 될 것입니다.
보다 볼거리가 풍성한 곳은 역시 다운타운이라고 불리는
이스트빌리지-소호-그리니치 빌리지라인인데요. 아마도 관광책을 보셔도 한눈에 아실 것입니다.
이스트빌리지는 맨하탄의 대학로로 불리는 곳이면 한국으로 치면 홍대 앞 같은 곳입니다.
값싸고 맛있는 식당이 즐비하고 주로 일본사람들이 많이 놀러 옵니다.
아기자기 악세사리 소품부터 노땅은 전혀 안보이는 젊은이들의 거리입니다.
소호는 여자들이 제일로 가보고 싶어하고 선호하는 지역으로 카페부터 명품 패션까지
지갑을 열지 않고는 절대로 지나갈 수 없는 거리입니다.
그리니치 빌리지는 진정한 뉴요커들의 거주지로
이스트빌리지보다 약간 연령대가 높은 사람이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34가를 중심으로 한 코리아타운-미드타운 쇼핑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뉴욕까지와서 무슨 코리아타운이냐, 후줄근한 코리아타운을 연상하시겠지만
맨하탄의 코리아타운은 위치적으로
교통의 요지중의 요지인 맨하탄의 한중심에 있으며 하루가 다르게 인기가 더해가는 지역입니다.
24시간 돌아가는 식당과 메이시스 백화점, 펜스테이션역부터 34가를 따라 줄지어있는 미국 대중브랜드의 집합지로서쇼핑이면 쇼핑, 교통이면 교통, 여러모로 편리성과 볼거리가 풍성한 곳입니다.
아 많은 분들이 안전 안전하냐고 물어보시는 데
맨하탄의 현재 아주 안전한 도시입니다. 다만 밤늦게 특히 여자혼자서만 다니시지 않으시면 됩니다
밤 12시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그이후 지하철 탑승은 비추입니다.
북쪽으로 90가 이상지역으로 올라가지 않으시면 대개 안전합니다.
가장안전한 지역은 부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센트럴파크 남/동/서 u자 형태의 사이드입니다.
센트럴 파크 양쪽 사이드 59-86가이며 86가역을 통상적으로 백인들의 마지막 정착역이라 부릅니다.
천정부지의 렌트비 때문에 90가이상으로도 현재 많은 백인들이 이주하고 있지만
전통의 위험지역인 할렘가, 스페니쉬 할렘은 아직도 여전합니다.
90가 이상지역은 관광지역도 아니므로 가실 일도 없을 것입니다.
(지하철 역에 내리시면 분위기가 확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것입니다)
어퍼이스트는 독일계 유대인들이 전통적으로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며 보수 성향의(유일한 맨하탄내 공화당지역) 지역이며 부자들이 많이 거주합니다.
중장년을 위주로 가족단위가 많이 살고 있으면 여기가 도심 한가운데 인가 할 정도로 조용합니다. 상당히 보수적이며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거의 모든 갤러리, 박물관과 각 많은 나라 영사관들이 이스트 5번가를 따라 늘어서있습니다.
치안, 환경 모두 우수합니다. 센트럴 파크를 가로질러 건너선 어퍼 웨스트는 신흥 부유층 거주지역으로 같은 부자이지만 젊은 부자들이 많이 거주하며 교통면에서 3개의 지하철 라인이 관통하고 있어 이스트 사이드 보다는 편리합니다.
매네스, 맨하탄음대, 줄리아드, 컬럼비아 대학이 나란히 웨스트쪽에 있어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기도 합니다.
분위기는 한층 젊은 곳입니다.
컬럼버스 애버뉴, 암스테르담 애버뉴를 따라서 상가와 바, 레스토랑이 늘어서있습니다.
이스트쪽 보다는 볼거리가 좀더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맨하탄에서 싸고 좋은 것, 흥정, 뭐 이런등등 한국 식으로 많이 생각하시는데
맨하탄은 자본주의의 극치에서 서있는 도시입니다. 절대 무료, 꽁자가 없습니다.
미국은 일반적으로 내는 가격이 최종가격이 아닙니다.
거기에 세금 + 경우에 따라서 팁이 붙습니다.
가령 밥을 10불 주고 먹는다 할지라도 세금과 팁이 따로 붙습니다.
호텔에서 공항까지 말로는 무료셔틀이라고 하지만 절대 무료 아닙니다.
택시비에 버금가는 팁을 주셔야 합니다.
맨하탄에서는 싸고 좋은 것은 없습니다.
싸면 그만한 이유가 있고 비싸면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시장과 숙박에서 그런 면모가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렌트 평균가가 1300이라고 할때 900짜리 방에는 감춰진 하자가 있게 마렵니다.
운좋아서 싸게 들어갔다고 하지만 1-2달내에 쥐가 나온다던가 무슨 일이 생길 것입니다.
절대 이유없이 싸지는 않습니다.
저렴한 숙박을 찾으시는 여러분께
맨하탄 도심지 치안좋고 교통좋은 곳의
유스호스텔은 최소 80불이상 주셔야 하며, 호텔은 2인기준으로 최소 $250이상
주셔야 잘만 합니다. 그 이하는 빈대, 진드기, 바퀴와 함께 몇 일을 보내셔야 할 것입니다.
왜냐구요? 한번 가보십시요. $30자리 유스호스텔도 맨하탄에 있습니다. 가보십시요.
참혹합니다.
여기 추천할만한 민박집들이 있사오니 한번 들러보세요.
맨하탄 민박마을
www.villagehouseny.com à 맨하탄 쪽에서는 이쪽 추천. 친구들 보냈는데 아주 좋았다고 함.
학생할인있음. 여성전용많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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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책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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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튼 로즈매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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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해피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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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민박/4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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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국분들이 타임스퀘어쪽을 선호하시는데 실제 타임스퀘어쪽은
극장가와 전광판을 빼면 관광객 뜨내기들을 상대로 바가지를 많이 씌우는 곳입니다.
실제로 한번만 가보시면 금방 아시게 될 것입니다.
보다 볼거리가 풍성한 곳은 역시 다운타운이라고 불리는
이스트빌리지-소호-그리니치 빌리지라인인데요. 아마도 관광책을 보셔도 한눈에 아실 것입니다.
이스트빌리지는 맨하탄의 대학로로 불리는 곳이면 한국으로 치면 홍대 앞 같은 곳입니다.
값싸고 맛있는 식당이 즐비하고 주로 일본사람들이 많이 놀러 옵니다.
아기자기 악세사리 소품부터 노땅은 전혀 안보이는 젊은이들의 거리입니다.
소호는 여자들이 제일로 가보고 싶어하고 선호하는 지역으로 카페부터 명품 패션까지
지갑을 열지 않고는 절대로 지나갈 수 없는 거리입니다.
그리니치 빌리지는 진정한 뉴요커들의 거주지로
이스트빌리지보다 약간 연령대가 높은 사람이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34가를 중심으로 한 코리아타운-미드타운 쇼핑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뉴욕까지와서 무슨 코리아타운이냐, 후줄근한 코리아타운을 연상하시겠지만
맨하탄의 코리아타운은 위치적으로
교통의 요지중의 요지인 맨하탄의 한중심에 있으며 하루가 다르게 인기가 더해가는 지역입니다.
24시간 돌아가는 식당과 메이시스 백화점, 펜스테이션역부터 34가를 따라 줄지어있는 미국 대중브랜드의 집합지로서쇼핑이면 쇼핑, 교통이면 교통, 여러모로 편리성과 볼거리가 풍성한 곳입니다.
아 많은 분들이 안전 안전하냐고 물어보시는 데
맨하탄의 현재 아주 안전한 도시입니다. 다만 밤늦게 특히 여자혼자서만 다니시지 않으시면 됩니다
밤 12시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그이후 지하철 탑승은 비추입니다.
북쪽으로 90가 이상지역으로 올라가지 않으시면 대개 안전합니다.
가장안전한 지역은 부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센트럴파크 남/동/서 u자 형태의 사이드입니다.
센트럴 파크 양쪽 사이드 59-86가이며 86가역을 통상적으로 백인들의 마지막 정착역이라 부릅니다.
천정부지의 렌트비 때문에 90가이상으로도 현재 많은 백인들이 이주하고 있지만
전통의 위험지역인 할렘가, 스페니쉬 할렘은 아직도 여전합니다.
90가 이상지역은 관광지역도 아니므로 가실 일도 없을 것입니다.
(지하철 역에 내리시면 분위기가 확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것입니다)
어퍼이스트는 독일계 유대인들이 전통적으로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며 보수 성향의(유일한 맨하탄내 공화당지역) 지역이며 부자들이 많이 거주합니다.
중장년을 위주로 가족단위가 많이 살고 있으면 여기가 도심 한가운데 인가 할 정도로 조용합니다. 상당히 보수적이며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거의 모든 갤러리, 박물관과 각 많은 나라 영사관들이 이스트 5번가를 따라 늘어서있습니다.
치안, 환경 모두 우수합니다. 센트럴 파크를 가로질러 건너선 어퍼 웨스트는 신흥 부유층 거주지역으로 같은 부자이지만 젊은 부자들이 많이 거주하며 교통면에서 3개의 지하철 라인이 관통하고 있어 이스트 사이드 보다는 편리합니다.
매네스, 맨하탄음대, 줄리아드, 컬럼비아 대학이 나란히 웨스트쪽에 있어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기도 합니다.
분위기는 한층 젊은 곳입니다.
컬럼버스 애버뉴, 암스테르담 애버뉴를 따라서 상가와 바, 레스토랑이 늘어서있습니다.
이스트쪽 보다는 볼거리가 좀더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맨하탄에서 싸고 좋은 것, 흥정, 뭐 이런등등 한국 식으로 많이 생각하시는데
맨하탄은 자본주의의 극치에서 서있는 도시입니다. 절대 무료, 꽁자가 없습니다.
미국은 일반적으로 내는 가격이 최종가격이 아닙니다.
거기에 세금 + 경우에 따라서 팁이 붙습니다.
가령 밥을 10불 주고 먹는다 할지라도 세금과 팁이 따로 붙습니다.
호텔에서 공항까지 말로는 무료셔틀이라고 하지만 절대 무료 아닙니다.
택시비에 버금가는 팁을 주셔야 합니다.
맨하탄에서는 싸고 좋은 것은 없습니다.
싸면 그만한 이유가 있고 비싸면 비싼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시장과 숙박에서 그런 면모가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렌트 평균가가 1300이라고 할때 900짜리 방에는 감춰진 하자가 있게 마렵니다.
운좋아서 싸게 들어갔다고 하지만 1-2달내에 쥐가 나온다던가 무슨 일이 생길 것입니다.
절대 이유없이 싸지는 않습니다.
저렴한 숙박을 찾으시는 여러분께
맨하탄 도심지 치안좋고 교통좋은 곳의
유스호스텔은 최소 80불이상 주셔야 하며, 호텔은 2인기준으로 최소 $250이상
주셔야 잘만 합니다. 그 이하는 빈대, 진드기, 바퀴와 함께 몇 일을 보내셔야 할 것입니다.
왜냐구요? 한번 가보십시요. $30자리 유스호스텔도 맨하탄에 있습니다. 가보십시요.
참혹합니다.
여기 추천할만한 민박집들이 있사오니 한번 들러보세요.
맨하탄 민박마을
www.villagehouseny.com à 맨하탄 쪽에서는 이쪽 추천. 친구들 보냈는데 아주 좋았다고 함.
학생할인있음. 여성전용많다고 함
플러싱 엔젤 하숙 à 플러싱쪽에서는 여기추천, 저렴, 집깨끗. 음식 잘나옴,
718-461-2090
플러싱 해피하숙 -à 플러싱 괜찮습니다
917-613-1473
우리 게스트하우스 플러싱
718 570 7830
( 미국내 )
718 661 1544
애플하우스 이스트빌리지
1-347-610-5542
타임스퀘어 책 하우스
201-658-4360
kay j 하우스 타임스퀘어
646-675-7365
맨하튼 로즈매리 하우스
1-631-707-4881
플러싱 해피 하우스
1-718-216-8457
퀸즈민박/4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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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5일 토요일
강화도 여행 사진 정리!!!
2010년 5월 10일 월요일
2010년 5월 9일 일요일
2010년 2월 15일 월요일
심슨가족 podcast
예~~
URL: 에 http://archive.yamyam.pe.kr/podcast/podcast.xml 을 정확히 입력합니다.
[출처] [국내 팟캐스트] 한글자막 심슨가족 (애플아이폰) |작성자 얌얌군
아이폰의 탈출을 도와주는 link...
http://cafe.naver.com/appleipho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91146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iPod Touch sync with google calendar(multi)
iPod Touch에서 사파리를 구동한후에 아래 주소로 access 를 한다.
그후에 language 설정을 english 로 변경한후에, login 을 하게 되면은
거기에서 어떤 부분을 sync 할 것인지 알려 준다.
2010년 1월 20일 수요일
Appulous
Kyek modified a Greasemonkey plugin to allow you to see if an Appulous IPA link was dead before you Kyek modified a Greasemonkey plugin to allow you to see if an Appulous IPA link was dead before you clicked it. The original plugin was the ________ Links Checker.
ANSWER: Cav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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